우리아이^0^2013.11.15 02:14


늦은 시간 퇴근하여 집에 들어선다. 잠자는 아들이 깰까봐 살금살금 걷는데 아들의 장난감 자동차가 웃으며 날 반긴다. 

장난감 자동차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놀던 아들의 잔상이 보이는 듯하다. 

우리 아들은 참으로 좋은 녀석이다. 자면서 까지 날 반겨주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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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시선과느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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