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2013.01.21 02:00

시대와 인물을 바꿔가며, 뒤죽박죽 얽히고설켜 있는 이 영화는 참 복잡 난해하다.

1849년, 1936년, 1973년, 2012년, 2144년, 2346년이란 시대를 반복하는 주인공들의 인연은 이야기가 채워지며 여러 개였던 것이 하나로 연결된다.

난해한 영화인 만큼 놓친 내용도 있을 거라 생각된다. 재미있는 영화이긴 하지만 놓친 내용을 찾으려 다시 볼 만큼의 매력적인 영화는 아니라 생각된다.


영화를 본 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톰 행크스의 연기와 표정이었다. 한 영화에서 한 명의 배우가 저렇게 다양한 성격을 그렇게 훌륭하게 소화하는지, 그의 다양한 표정이 나에겐 최고의 볼거리였다.



위의 인물들은 모두 톰 행크스가 연기한 인물들이다.


“그동안 난 톰행크스가 출연한 다른 영화에서 톰 행크스의 무엇을 봤던 걸까?”란 물음을 하며, 그의 놓친 표정들을 다시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



 

 

 

 클라우드 아틀라스(2012)

 로맨틴 크라운(2011)

 천사와 악마(2009)

 

 

 

 

 

 

 찰리 윌슨의 전쟁(2007)

 다빈치 코드(2006)

 터미널(2004)

 

 

 

 

 

 

 레이디킬러(2004)

 캐치 미 이프 유 캔(2002)

 로드 투 퍼디션(2002)

 

 

 

 

 

 

 캐스트 어웨이(2000)

 그린 마일(1999)

 라이언 일병 구하기(1998)

 

 

 

 

 

 

 유브 갓 메일(1998)

 아폴로 13(1995)

 포레스트 검프(1994)

 

 

 

 

 

 

 필라델피아(1993)

 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(1993)

 그들만의 리그(1992)

 

 

 

 

 

 

 톰 행크스의 볼케이노(1990)

 허영의 불꽃(1990)

 유령 마을(1989)

 

 

 

 

 

 

 터너와 후치(1989)

 빅(1988)

 펀치라인(1988)

 

 

 

 

 

 

 드라그넷(1987)

 광고 대전략(1986)

 머니 핏(1986)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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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시선과느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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