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2013.04.16 13:20


극장이란 것이 뭔지도 몰랐던 그 어린 시절, 화면이란 것은 TV 브라운관밖에 몰랐던 그 시절.

탕아~ 탕아~! 하며 총소리를 따라 하게 했던 그 추억의 영화.


장고 (분노의 추적자)를 보던 중 ‘어!!!’란 소리를 내게 하였던 배우 ‘프랑코 네로(Franco Nero)’ 1966년에서 2013년으로 돌아온 영화 ‘장고(Django)’의 옛 주인공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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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시선과느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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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어미새

    오옷... 프랑코 네로... 나이가 몇 살이기에...
    1966년이면 제가 돌잡이 할 땐데... ^^;;; 그럼 저 배우 나이가 칠십이 훌쩍 넘었겠네요...
    저렇게 젊고 눈빛이 총총할 수가...!
    돌아온 장고... 아버지가 좋아하셨던 흑백TV 속 서부영화...
    머리 큰 후부터는 서부영화에 시니컬해졌는데... 문득 보고싶어지는군요. 아버지 생각하며.

    2013.05.07 11:07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그렇죠? 열릴 거 같지 않은 저 입술과 눈빛이 참 인상적입니다.

      '튜니티'와 함께 기억에 남아있는 서부영화 같습니다.

      2013.05.08 02:44 신고 [ ADDR : EDIT/ DEL ]